Xshell 게시판

no 530 게시글에 대한 정리.

최종입력: 2009-03-04 09:50 - 넷사랑 | 답글: 1건

 
2009-03-03 22:45 - 최윤석

no 530 게시글에 대한 정리.

 
오픈수세에서 screen 으로 사용할 때
yast 를 실행하면 깨지던 글을
사용하다 보니깐 이렇게 하니 해결되네요.

xshell 3.0 의
한/중/일 언어의 모호한 문자를 넓은 문자로 인정 부분을 체크 해제시키고 접속하면 깨지지 않습니다.

ps : 문자 인코딩은 기본이 UTF-8 이었으면 좋겠습니다. 등록할 때마다 찾아서 바꿔야 하는데 이거 곤욕입니다. 거의 모든 리눅스가 UTF-8을 사용하기도 하고 말이죠..

제품명 : Xshell 3.0
2009-03-04 09:50 - 넷사랑

Re: no 530 게시글에 대한 정리.

 
안녕하십니까?
넷사랑컴퓨터 기술지원입니다.

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 더불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많은 힌트가 될 것 같습니다.

그리고 기본 인코딩을 UTF-8로 하는 문제는 조금 신중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. 아직도 기업 환경에서는 UNIX를 기본으로 하는 경우가 많고 이들의 한글 환경 구현에 기존 확장유닉스코드(EUC-KR)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'기본 세션 등록 정보'에서 출력 변환 인코딩을 '유니코드(UTF-8)'로 선택하시면 새로운 세션을 만들 때나 세션 없는 연결에서 인코딩 기본값이 됩니다. '기본 세션 등록 정보'는 Xshell 구동 후 세션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의 등록정보입니다.
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