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shell 게시판

vim 에서 마우스 사용

최종입력: 2006-04-25 14:15 - 넷사랑 | 답글: 8건

 
2005-08-24 14:02 - 박상현

vim 에서 마우스 사용

 
안녕하세요

xshell 2.0 beta build 0400
freebsd 4.11
term xterm
tcsh 6.12.00
windows 2000 professional

vim 6.3.45를 사용중인데
:set mouse=a
:split
해서 창을 나눈 후에 마우스를 이용해 편집창간에 커서를 이동하거나 선택을 하는 기능은 잘 작동이 되는데 편집창의 크기는 조절이 안됩니다. 참고로 putty에서는 작동이 잘 됩니다. 이 부분에 대한 기능이 지원됐으면 합니다. 혹은 설정을 통해서 해결 가능한 문제인가요?
2005-08-24 14:27 - 넷사랑

Re: vim 에서 마우스 사용

 
안녕하세요? 넷사랑컴퓨터입니다.

Xshell에서 해당 세션의 등록정보를 여신 후에 터미널 종류에서 xterm을 선택하신 후에 다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. putty와 Xshell은 기본 설정된 터미널 타입이 달라서 이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감사합니다.
2005-08-24 15:08 - 박상현

Re: Re: vim 에서 마우스 사용

 
세션 등록정보에서의 터미널 형식은 xterm 으로 되어있는 상태입니다.
2005-08-24 17:51 - 넷사랑

Re: Re: Re: vim 에서 마우스 사용

 
안녕하세요? 넷사랑컴퓨터입니다.

저희가 테스트한 환경은 Redhat linux 9.0, tsch 이었고, putty와 Xshell이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동일하게 동작하였습니다.

이 문제는 OS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로는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현재 테스트를 위한 FreeBSD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 가능하시다면 FreeBSD가 아닌 다른 환경에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2005-08-25 13:18 - 박상현

Re: Re: Re: Re: vim 에서 마우스 사용

 
debian linux
vim 6.3.46
set TERM = xterm-color
xshell의 터미널 : linux
bash

위와 같은 환경에서 xshell은 역시 작동을 하지 않고
putty에서는 잘 되네요. 또 다른 영향을 줄만한 부분이 있는지요?
2005-08-25 13:28 - 넷사랑

Re: Re: Re: Re: Re: vim 에서 마우스 사용

 
안녕하세요? 넷사랑컴퓨터입니다.

FreeBSD 및 Debian Linux에서 유사한 환경을 구성하여 테스트해본 결과 말씀하신 문제를 확인했습니다. 원인을 파악하여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2005-08-25 21:10 - 박상현

Re: Re: Re: Re: Re: Re: vim 에서 마우스 사용

 
하필 제가 쓰는 환경에서는 모두 문제가 있었군요.
그런데 게시판 목록에서는 게시물의 날짜가 잘 나오는데
글을 읽을 때 아래에 나오는 쓰레드 목록에는 년도가 잘못 나오네요.

아울러 2.0의 정식 출시는 언제쯤이 될지 알 수 있을까요? 그리고 기존 등록자는 유료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지요?
2005-08-26 11:15 - 넷사랑

기타 문의에 대한 답변

 
안녕하세요? 넷사랑컴퓨터입니다.

vim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정식 릴리스 때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.

쓰레드 목록의 날짜 표기는 '월/일/년'이었는데, 게시물 목록의 날짜 표기인 '년/월/일'과 동일하게 변경하였습니다. 지적 감사드립니다.

Xshell 2.0 정식 출시는 2개월 정도 후로 예정하고 있습니다. 기존 등록자는 1년 이내 구입자의 경우는 무료 업그레이드입니다. 2.0 정식 버전의 가격 및 업그레이드 비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

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2006-04-25 14:15 - 넷사랑

Re: 기타 문의에 대한 답변

 
안녕하십니까? (주)넷사랑컴퓨터입니다.

현재 배포 중인 Build 0910은 위 문제가 해결된 버전입니다.

/download/main.html 에서

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항상 최선을 다하는 (주)넷사랑컴퓨터가 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